어떻게 하는지
- 20 x 20미터 경기장을 표시하고, 가운데에 4 x 4미터 사자 굴을 만들어요. 한쪽 바깥에는 작은 사각형도 하나 놓아요. 사자 두 명은 조끼를 입고, 나머지 아이들은 각자 공을 하나씩 몰아요. 12명이 넘으면 경기장을 두 개로 나눠서 해요.
- 사자 한 마리는 사냥을 해요. 공을 몰고 오는 아이를 손으로 터치하면 그 아이의 공을 가져요. 그 공을 굴 안으로 몰고 들어간 다음 다시 사냥을 나가요.
- 다른 사자 한 마리는 굴을 지키고, 굴에서 공을 꺼내려는 아이는 누구든 터치할 수 있어요.
- 잡힌 아이는 밖으로 달려가 사각형을 터치한 뒤, 곧바로 돌아와 굴에서 공을 하나 빼앗아 와요. 잡히지 않고 굴에서 공을 하나 몰고 나오면 다시 게임으로 돌아오고, 오는 길에 잡히면 다시 사각형으로 가요.
- 2분씩 한 라운드로 해요. 끝나면 굴 안에 있는 공을 세요. 그게 사자들의 점수예요. 그다음 새 사자 두 명으로 바꾸고, 모든 공을 다시 밖으로 내놓아요.
어떤 판단을 기르는지
사냥하는 사자는 한 마리뿐이고, 공을 모는 아이는 고개를 들어야만 사자가 오는 게 보여요. 그래서 계속 둘러보면서 어디로 갈지 정해야 해요. 사자를 피해서, 빈 공간으로, 또는 다른 아이 뒤로 돌아가서 사자가 돌아서 쫓아오게 만드는 거예요. 잡힌 아이가 결정할 것은 언제 굴로 들어갈지예요. 지키는 사자는 굴의 한쪽만 볼 수 있으니, 지키는 사자가 다른 아이를 막고 있거나 등을 돌리고 있을 때 들어가요. 아니면 다른 아이와 동시에 달려들어서, 지키는 사자가 한 명만 막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. 사자 두 마리도 서로 상의해야 해요. 사냥해서 가져온 공도 지키는 사자가 지켜야 점수가 되고, 두 아이가 한꺼번에 오면 지키는 사자는 누구를 먼저 막을지 골라야 하니까요.
너무 어렵거나 너무 쉬울 때
쉬는 시간에 물어볼 것
"어디로 공을 몰지 정할 때, 사냥하는 사자는 어디에 있었어요?"
"공을 빼앗으러 굴에 들어갈 때, 때를 어떻게 골랐어요?"
"사자들아, 둘이서 역할을 어떻게 나눴어요?"
무료 계정은 훈련 계획 2회, Hobbit과의 대화는 한 달에 5회까지입니다. 그다음은 Pro로.
누가 기록했나
자료 1건 · 모두 원문을 열 수 있습니다벨기에 축구협회의 네덜란드어권 지부인 Voetbal Vlaanderen이 이 게임을 Niemand Buitenspel("아무도 오프사이드")에 Dribbeltikspel leeuwenkoning("사자왕 공몰기 술래잡기")이라는 이름으로 담아 두었어요. 장애가 있는 선수를 위한 축구인 G-축구 지도자를 위한 훈련 자료집이고, 10분에서 12분 동안 사자 짝끼리 겨루는 방식으로 하라고 안내해요. 누가 만들었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.
벨기에 축구협회벨기에부르는 이름: Leeuwenkoning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