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렇게 해요
- 20미터 x 20미터 공간을 표시하고 그 안에 안전 지대를 만들어요. 콘 네 개로 한 변이 3미터쯤 되는 사각형을 만들면 돼요(훌라후프나 매트도 괜찮아요). 지대 하나에는 두 명까지 서고, 자리는 늘 사람 수보다 두 개 적어요. 12명이면 다섯 개, 16명이면 일곱 개예요. 16명이 넘으면 공간을 하나 더 만들어요.
- 술래 두 명은 공 없이 시작하고, 나머지는 각자 공을 하나씩 몰아요. 술래가 손으로 공을 몰던 사람을 터치하면 그 공을 가져가 이어서 몰아요. 공을 잃은 사람은 이제 술래가 돼요. 방금 자기 공을 가져간 사람을 바로 터치할 수는 없어요.
- 코치가 외치기 전까지 안전 지대는 아무도 지켜 주지 않아요. 코치가 "폭풍이 불어온다!" 하고 외치면 술래까지 모두 지대로 달려가요. 공을 몰던 사람은 공을 집어 들고 뛰어도 돼요.
- 자리를 못 잡은 사람은 다음 판에 술래가 되고, 자기 공은 자리는 잡았지만 공이 없는 사람에게 넘겨요. 30초에서 1분 사이에 폭풍을 외쳐 주세요. 늘 같은 타이밍에 외치면 안 돼요.
어떤 판단을 기르나요
공을 몰고 가는 아이는 두 가지를 동시에 봐야 해요. 바로 옆의 술래와 안전 지대예요. 공을 지키려면 고개를 들고, 몸으로 막고, 빈 곳으로 돌아서야 해요. 그런데 외침은 언제든 나올 수 있어요. 그래서 잘하는 아이는 공을 몰면서도 지대가 어디 있는지 계속 기억하고, 지대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지 않아요. 외침이 들리면 가장 가까운 지대는 이미 꽉 차 있을 수도 있어요. 거기 마지막 자리를 두고 다툴까요, 아니면 좀 멀어도 빈 곳으로 뛸까요? 한 번 볼 시간밖에 없어요. 공 없이 뛰는 술래가 달리기는 더 편해요. 그래서 술래의 선택은 더 먼저 와요. 공 하나를 더 쫓을까요, 아니면 지금 폭풍이 불면을 대비해 지대 가까이에 있을까요.
너무 어렵거나 쉬울 때
쉬는 시간에 무엇을 물을까요
"폭풍이 불었을 때, 어느 지대로 뛰어야 할지 어떻게 알았어요?"
"외치기 직전에 어디로 공을 몰고 있었어요? 왜 그쪽이었어요?"
"술래는요, 계속 쫓아갔어요, 아니면 지대 옆에 있었어요? 어떻게 됐어요?"
무료 계정은 훈련 계획 2회, Hobbit과의 대화는 한 달에 5회까지입니다. 그다음은 Pro로.
누가 기록했나
자료 5건 · 모두 원문을 열 수 있습니다핀란드축구협회(Suomen Palloliitto)가 학교와 보육 현장용 교재인 Kaikki Pelissä의 게임 부분(Leikit)에 Myrsky nousee, '폭풍이 불어온다'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어요. 안전 지대로는 훌라후프, 바닥에 그린 원, 매트, 단상 같은 것을 쓰고, 공 없이 먼저 익힌 뒤에 공을 넣어요. 누가 만들었는지는 어느 자료에도 나와 있지 않아요.
핀란드 축구협회핀란드부르는 이름: Myrsky nousee
온타리오주 축구협회캐나다 · 3건부르는 이름: Find an empty cage, Bird in the tree
벨기에 축구협회벨기에부르는 이름: LA CHAISE MUSICALE
미국 유소년축구협회미국 · 2건부르는 이름: MUSICAL BALLS, TAG (base)
- FIFA 트레이닝 센터국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