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11~U17제 02 호
연구에 따르면 적당한 화면 사용이 유소년 축구 선수의 뇌진탕 회복을 앞당길 수 있어요
Nationwide Children's Hospital 연구진은 뇌진탕 후 첫 사흘 동안 하루 평균 약 141분을 화면에 쓴 11~17세 청소년이 260분을 쓴 청소년보다 35% 더 빨리 회복한 것을 발견했어요. 스마트폰이나 TV를 하루 두 시간 쓰는 것은 더 빠른 회복과 연관됐지만, 컴퓨터, 태블릿, 게임 사용은 그렇지 않았어요.

부상 예방과 복귀, 뇌진탕과 헤딩, 성장과 성숙, 근력과 스피드, 부하와 수면 · 2편
Nationwide Children's Hospital 연구진은 뇌진탕 후 첫 사흘 동안 하루 평균 약 141분을 화면에 쓴 11~17세 청소년이 260분을 쓴 청소년보다 35% 더 빨리 회복한 것을 발견했어요. 스마트폰이나 TV를 하루 두 시간 쓰는 것은 더 빠른 회복과 연관됐지만, 컴퓨터, 태블릿, 게임 사용은 그렇지 않았어요.
로스만 오소페딕스 연구진은 2010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유소년 축구의 뇌진탕 응급실 방문 5만 건 이상을 분석했고, 2016년 U.S. 사커가 10세 미만의 헤딩을 금지한 이후에도 뇌진탕 발생률이 유의하게 줄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. 대부분의 뇌진탕은 헤딩이 아니라 선수 간 접촉에서 발생하며, 여자 축구는 여자 스포츠 중 뇌진탕 발생률이 가장 높은 종목 중 하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