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게 세팅해요
- 30 x 30미터 공간을 표시하고 두 개의 하프로 나눠요.
- 한쪽 끝에는 골키퍼가 있는 큰 골대, 반대쪽 끝에는 미니 골대 두 개를 놓아요.
- 공격수 네 명 대 수비수 세 명과 골키퍼예요.
- 시작할 때 공격수는 하프마다 두 명씩 있어요. 수비수는 골대 쪽 하프에 한 명, 먼 쪽 하프에 두 명이 있어요.
어떻게 해요
- 공격팀은 먼 쪽에서 시작해서 큰 골대에 넣으면 득점이에요.
- 1라운드: 모두 자기 하프에만 머물러요. 그래서 골대 근처에서는 항상 2v1에 골키퍼가 붙어요.
- 2라운드: 공이 하프라인을 넘으면 골이 들어가거나 공이 나갈 때까지 모두 자유롭게 움직여요.
- 수비팀이 공을 뺏으면 두 미니 골대 중 어느 쪽으로든 역습해요.
- 7분씩 하고 역할을 바꿔요.
왜 효과가 좋아요
수적 열세라서 수비수는 모든 선수를 압박할 수 없어요. 선택해야 하죠. 압박하는 선수는 앞으로 가는 패스를 막고 옆으로 가는 패스는 열어 둬요. 커버하는 선수는 그 패스가 어디로 갈지 읽고, 마지막 수비수는 골키퍼와 함께 골대를 지켜요.
미니 골대가 있어서 뺏은 공마다 의미가 생겨요. 패스를 읽은 수비수가 직접 득점할 수 있으니까요.
코칭 포인트
- 압박하는 선수는 앞으로 가는 패스를 막고 옆으로 가는 패스는 열어 둬서, 동료가 그걸 노리게 해요.
- 커버하는 선수는 옆으로 가는 패스를 끊을 수 있는 자리에 서요.
- 마지막 수비수: 공이 골대에서 멀면 패스를 막고, 가까우면 슛을 막아요.
- 골키퍼는 계속 말하고, 언제 나올지 스스로 판단해요.
아이들에게 물어볼 질문
- "어떤 패스를 일부러 열어 뒀어?"
- "공이 골대 가까이 왔을 때, 마지막 수비수가 할 일은 뭐가 달라졌어?"
- "공을 뺏고 나서 미니 골대까지 얼마나 빨리 갔어?"
쉽게 하기, 어렵게 하기
- 쉽게 하기: 3v3에 골키퍼, 공간은 좁게요.
- 어렵게 하기: 4v2에 골키퍼, 수비팀은 8초 안에 역습을 끝내야 해요.
나이별로 어떻게 바꿔요
- U10부터 U11까지: 3v3에 골키퍼, 1라운드만 해요.
- U12: 4v3, 두 라운드 다 해요.
- U13부터 U14까지: 8초 역습, 공간은 더 넓게요.
